집에 있는 것 몇가지를 분갈이 해보았습니다.
식물에 정을 K는것이 재미가 있습니다.
테이블야자

싱고니움

지금은 꽃이 거의다 지고 없네요.
테이블 야자가 원래 여기 심어져 있었습니다.
호접란 4포기에 테이블 야자까지...
흙을 파헤쳐보니 화원에서 비닐화분을 그대로 심어놓았더군요.
뿌리가 맛이 갔더라는... 꽃이 지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비닐화분을 벗겨내고 테이블야자 분갈이, 호접란 1포기 분갈이 했습니다.

아이비를 포기를 나눠서 화분2개로 분갈이 했습니다. 가운데는 호접란

아래사진은 원래 있던 녀석들...
마지나타.
아프리카가 자생지인데, 이녀석 보면 꼭 아프리카 들판에 있던 녀석을 집안에 가져다놓은 느낌이 ^^

이름 모를 동양란 2개...
모두 전시회에서 줏어오다보니 정확한 난 이름을 모릅니다. @_@
이 녀석들 가져올땐 모두 꽃이 피어 있었는데, 삼일지나니 다 떨어져 버리더군요.
그래도 새순이 나오는거 보니 상태가 그리 나쁜건 아닌것 같습니다.

생각외로 공기정화능력이 떨어지는 덩치만 큰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 앞에 홀리페페가 같이 심어져 있는데,
때를 봐서 요놈도 탁상용으로 분갈이를 ㅋㅋ

부산골프 그린존 꼬물꼬물 놀이중♥ 내 마음의 풍금 가치있는 삶 세르시아 야콘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레나세상 투스킨
댓글을 달아 주세요